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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말

영화제 기술 관련 업무를 해 오면서

한정된 예산 안에서 기술 인력 배치와 장비를 투입하다보니

가장 합리적인 상영 기술 환경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화제마다 인력이나 장비의 운용방식이 다르고

현재 영사 시스템은 과도기 시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영화제작 현장과 소통하며 영사 환경 및 상영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제에서는 영화 상영의 질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진미디어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진행하며 영화제와 함께 가려 합니다.

첫째, 진미디어는 영화제 기술 관련 업무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둘째, 진미디어는 양질의 공간과 장비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화제에 공급하려 합니다.

셋째, 진미디어는 최우선으로 영화제 상영의 무사고를 지향합니다.

진미디어 대표 이진희